“김대호가 푹 빠진 미소” 김대호 ❤️ 조현아 핑크빛 소식, 벌써 2세 계획까지 세웠다 “겁나 빠르네”

아나운서 김대호와 가수 조현아가 핑크빛 소식을 전했는데,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2세 소식이 들려와 모두가 그 속도에 혀를 내둘렀다. (+기사보기)

▼ 인연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