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부모’ 박진영 부부, 둘째 출산 4년만에 “더 큰 행복”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박진영 부부가 둘째를 출산한지 4년 만에 더 큰 행복이 찾아왔다며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기사보기)

▼ 아직도 애아빠라는 게 믿기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