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불안하더라니…” ‘김연아❤️’ 고우림, 결국 횡령까지 터졌다

지난 10월 화려하게 결혼식을 올린 피겨여왕 김연아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기도 전에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등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연아의 남편은 현재 ‘포레스텔라’라는 그룹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결혼 6개월 만에 남편의 횡령 의혹이 불거져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시댁과 소송중인 박수홍 아내의 미친 발언에 모두가 경악

가족한테 버림받은 이후 결혼해서 잘사는 줄 알았는데 박수홍 아내 김다예 씨가 SNS에 올린 발언 때문에 모두가 경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