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펴서 처자식 버리더니…” 박상철, 이혼소송 도중 전한 충격 소식, 이건 도저히 못참겠다

오랜 무명생활을 묵묵히 견뎌준 조강지처와 자식들을 본인이 뜨자마자 버리고, 불륜녀와 바람을 핀 박상철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바람을 피며 혼외자까지 둔 박상철은 결국 첫째 부인과 이혼을 강행하고, 불륜녀와 재혼을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그들의 불같은 사랑은 4개월 만에 이혼 소송으로 번졌고, 이혼소송을 진행하던 중 최근 박상철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모두를 슬픔에 빠뜨리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