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어떡하냐…” ‘견미리딸’ 연루, 유족측 시위 및 고소 진행중

이다인이 드라마 촬영을 시작하자마자 동료배우의 죽음에 연루돼 유족들이 고소를 진행했으며 현장 시위까지 진행했다고 하는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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