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랑 비교되면서…” 김수찬, 안타까운 소식 전해 팬들 마음 아파

TV조선 ‘미스터트롯’ 이후 종횡무진 활약

3년 간 ‘0원’ 소속사 분쟁으로 돌연 군입대

아픈 가족사 털어놓으며 오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이후 ‘끼쟁이 프린수찬’이라는 별명까지 얻어가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던 김수찬. 그가 돌아왔습니다.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3년 간 ‘0원’을 받았다며 돌연 군입대를 선택한 김수찬이 이번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살림남으로 합류하게 됐는데요.

그러나 첫 방송부터 김수찬은 자신의 과거사와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결혼임박 장민호, 이게 신혼집이야?

1997년도에 데뷔해 계속 무명이었던 장민호는 어느새 행사비만 1회에 2천만원에 달하고 1년에 수십 억을 버는 탑스타 중의 탑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런 장민호가 이미 결혼을 위해 신혼집을 두 채나 마련해 놨다는데 그의 대저택 같은 어마어마한 신혼집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