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못 알아볼 지경” 신봉선, 투병 소식 알리더니 “와.. 이렇게 살고있을 줄은” 최근 모습에 깜짝

5년째 투병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예전의 모습은 아예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이 찍혀 보는 이들이 충격받았다. (+기사보기)

▼ 이런 모습까지 보게 될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