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범이가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홍현희 ❤️ 제이쓴, 깜짝 소식 전하며 만세 외쳤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지 19개월 만에 깜짝 소식을 전하며, 좋아하는 준범이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보기)

▼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