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우❤️” 김혜수, “평범한 여자로 살고 싶어”, 함께한 사진 처음으로 공개했다

최근 은퇴 선언을 한 배우 김혜수가 평범한 여자로 살아가길 희망하며 유해진과의 결별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SNS에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보기)

▼ 무려 11살이나 연하라니…